'죄'로 읽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는 1자입니다. 이름에 자주 쓰는 글자부터 뜻·원획·자원오행을 정리했습니다.
* 표시는 자전 부수 기준으로 자동 계산한 획수로, 작명소마다 1획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자원오행 '보류'는 부수의 오행 해석이 유파마다 갈리는 글자입니다.
'죄' 자가 들어간 이름, 한자까지 넣어 점수를 확인해 보세요.